전 2007년 10월까지 RSS란 개념 자체를 몰랐습니다. 테터툴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Zet님의 블로거팁 닷컴을 알게되었습니다. 곧 한RSS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RSS란 개념을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_-. 그래도 곧 적응하고, 이제 관심 블로그들, 웹툰(ㅋㅋ) 또는 뉴스를 받아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어보니 한 60여개 되는군요. 원래 100개가 넘어갔었는데 학생의 신분인지라 다 읽기도 힘들고, 일종의 충동으로 받아놓은 사이트들도 있어, 얼마전에 정리했습니다.
요즘 전체공개/부분공개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러운 줄로 압니다.
우선 저는 왜 이런 일로 감정 상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절대다수의 블로거 분들이야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내주시는 거지만 몇몇 분들은 '이때다' 싶어서 전체공개가 나쁘네, 부분공개가 나쁘네, 비난조의 주장을 펴고 있어요. 안타깝습니다.
블로그 게시글이 보여지는 방식(전체공개/부분공개)는 전적으로 블로그 주인의 맘입니다. 굳이 당연한 말을 꺼낸 이유는, 이런 사실을 잊고 계신 분들도 계신 거 같아서에요. 블로그의 성격이 어떤지에 따라 공개 방식 또한 차별화가 필요할 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일단 저는 전체공개를 해 놓았습니다. 탓치의 세상바라기는 세상의 창이 되고픈 20대 대학생의 이야기란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살아가면서 느낀 점들,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 더 좋은 세상에 대한 아쉬움 등을 토로하는 블로그죠.
탓치라는 인물을 재설정해서, 오프라인의 저와는 확실하게 구분시켜 놓고 있기 때문에 제 글이 공개된다고 해도 피해를 입을 일은 없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제 게시글들은 정보성 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퍼갈 사람도 없습니다.
전에 어떤 블로거 분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혀 퍼갈 것 같지 않은 글을 퍼가서 제 이름을 달고 글을 올린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물론 그런 사람이 있다면 기분 나쁘겠죠. 원저작자는 저니까요.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못담는 건 저에겐 뼈아픈 결정입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은 '교류'고, RSS를 제공하는 목적은(물론 제가 만든 건 아닙니다만 어쨌든-_-) 구독자의 편의입니다. 이것은 제가 설정해놓은 기준이며, 블로그의 성격이 바뀌지 않는 이상 계속 이어나갈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겁니다. 블로그가 정보성, 혹은 시사 문제에 대한 생각을 담는 공간이라면, 그리고 전체공개를 할 때의 무분별한 스크랩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부분공개를 하세요. 당신의 블로그 구독을 결정한 구독자들은 부분공개든, 전체공개든 정보와 교류를 위해서라면 글을 열어보는 것에 주저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만일 저처럼 퍼갈 것 같지 않은 글을 쓰시는 분들(-_-;;;;)은 전체공개를 하세요. 구독자의 편의가 더 중요하다, 싶으신 분들은 전체공개를 하세요.
그저, 블로그의 성격에 따라 공개 수준을 바꾸면 될것을.. 왜 고민을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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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36.5℃ BloG.. | 2008/01/19 16:27 | DEL
옛날에 올라왔던 "RSS 전체공개의 당위성"이라는 제목의 글 이후로 지속되고 있는 진짜 진부한 떡밥이긴 한데, 아직 이 논란이 끝나지 않는 것이 놀라워서 쓰게 됬습니다. 저는 RSS 부분공개를 하는 블로그를 보면, 조금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로그의 글이라는 것은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또 어떤 경로에서도 쉽게 읽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PSP나 PDA로 블로그 글을 읽는 데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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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 2008/01/20 00:13 | DEL
내가 RSS라는 다소 생소한 말을 접한것은 불과 1년도 되지 않습니다. 그 전에도 듣기는 들었지만, 이게 왜 필요한것인가는 생각해 본적이 없고, 네이버에서 블로깅을 하면서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겨온 후에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점차 RSS을 예찬하는 포스트들을 접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변해갔습니다. 최근에 RSS의 공개수위에 대한 여러글을 읽다가 개인적인 생각을 보태봅니다. RSS는 한편의 기사(記事) 혹은 TV프로그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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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 2008/01/21 19:26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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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순디자인 기술지원센터 | 2008/10/31 12:44 | DEL
언제부터인가 RSS구독기의 구독숫자가 갑자기 늘면서 RSS리더에 쌓이는 새로운 포스트가 산더미처럼 쌓일때가 많습니다.그런데 처음엔 몰랐는데 RSS Feed를 부분발행하는 분들의 글을 읽을라 치면 항상 그 블로그로 접속해야 하는데 이게 좀 불편하더란 겁니다. 물론 댓글을 달러 직접 방문하는 경우는 논외로 치구요.한동안 그렇게 부분발행하는 RSS Feed 발행인의 글을 읽으려고 블로그로 접속하다가 짜증나서 나중엔 구독취소를 하게 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 |
연말입니다. 이제 겨우 3일 남았네요. 2007년은 고3으로써, 정말 즐거웠던 한 해였습니다.
오늘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해요.
다른 많은 분들이 그런 것처럼 저는 포털사이트의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왔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스킨의 자유도를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했었죠. 아니, 스킨 이나기보단 레이아웃이라고 말하는 게 옳으려나요? 포털에서도 2단, 3단의 틀을 제공하고, 위치를 바꾸는 편집툴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뭔가 답답하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티스토리로 넘어왔죠. 막연한 기대감을 품고.
지난 10월 21일에 건너왔으니 이제 두달이 넘었네요.
역시나 티스토리는 제 기대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헤맸던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서인지, 블로그의 틀도 잡히고, 이웃블로거 님들도 하나둘씩 생기고, 제 글이 오프라인 잡지에 실리는 등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관련게시글1> 깔끔한 매거진 ON20, 그리고?
관련게시글2> 배너교환 시작합니다^^
그럼, 초짜 블로거가 본 티스토리의 장점은 뭘까요?
1. 스킨 수정이 자유롭다.
2. 운영자 분들의 정이 느껴진다.
3. 전문적이고 다양한 소재의 블로그들이 많다.
4. 여러가지 플러그인을 제공한다.
5. 댓글 알리미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수많은 장점들이 도사리고(!) 있답니다. 티스토리, 짱이에요ㅋㅋ
(2008년도엔 우수 블로거 100등 안에 들겁니다, 네!!)
(저도 도장주세요!!!!ㅜㅜ)
블로그를 함에 있어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죠.
가장 힘들었던 건 '그런 쓰잘데기 없는 블로그를 왜 하냐'는 주위 친구들의 농담섞인 말이었어요. 딴에는 장난으로 하는 말이었겠지만 저에겐 시간을 두고 생각해야만 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왜 블로그를 하고 있는 건가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원채 글쓰는 걸 좋아했고, 싸이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개방감을 느낀다, 가 포괄적인 이유가 되겠네요. 사실 저는 블로그 덕분에 얻은 것도 많고, 잃은 것도 많답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마약하듯이 끊지 못했던' 스타(starcraft)를 하지 않게 되었지만,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도 그에 못지않게 늘어났죠.
사실 블로그는 게임보다 훨씬 생산적입니다. 특히나 스타는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친구가 하자고 해서' 별 재미를 못느끼며 습관처럼 해왔지만, 블로그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새로운 정보를 접하는 재미로 이어나가고 있죠. 그래도 기저에 깔린 질문은 사라지지 않아요.
대체, 왜 제가 블로그를 하는거죠?
이제 곧 있으면 대학에 갑니다. 앞으로 생길 대학 친구들에겐 제가 블로그를 한다는 걸 숨기려고 해요. 절대로, 블로그를 하는 게 부끄럽다거나, 제가 쓰는 글을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랍니다. 이건 좀 다른 이유를 포함하고 있어요.
저에겐 블로그는 새로운 세상입니다. 제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공간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통로죠. '세상바라기'에서 저는 '탓치'라는 정체성을 유아단계에서부터 새로이 확립해 나갔습니다. 기본이 오프라인의 '저'인만큼 큰 간극은 없을테지요. 하지만 분명히 글로 쓰는 과정에서 '걸러내는' 내적작용이 존재할 겁니다. 그래서 탓치는, 저와 같지만, 서로 달라요.
오프라인 상에서 저와 안면이 있는 사람들은 온라인의 탓치를 어떻게 볼까요?
다른 사람의 시선은 필요없어! 라지만 탓치와 저, 이모군은 알게 모르게 차이를 보일 것이고, 어쩌면 두 얼굴을 가진 인물로 평가절하될 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어린 저로선 불안함을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답니다. 탓치와 이모군 사이의 줄타기를 마무리짓기엔 아직 미숙하고, 또 블로거로써 너무 어려요. 다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그래도 싸이를 연장해서 학교 친구들만 링크에 등록해놓고 자기 감정에 대해 토로하던 때와 비교하면 많이 컸다는 생각입니다. 그 땐 정말 어리광만 부렸던 것 같아요. '나좀 알아줘'라는 외침이었죠.
사람들은 노래 잘 부르고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을 부러워하잖아요. 다른 이에게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깔려있기야 하겠지만, 저는 노래 그림 춤 등이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써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표현의 도구가 저에겐 글이죠.
학교에선 숫기가 없고 조용한 저이지만 저도 표현하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전 오늘도 탓치가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겁니다. 글이, 저에겐 말하는 입이며, 보이는 몸짓이니까요.
글을 마무리지으며 질문 하나.
저를 찾아주시는 블로거 분들, 여러분께 블로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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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제 삶의 큰 변화중의 하나는 바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고, 여러분의 삶의 모습을 엿보게 되고, 생각을 가늠케 하고, 농담을 주고 받으며 웃게 만들었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게 하고, 정치의 그릇된 부분과 고쳐야할 부분 그리고 나아가야 할 부분을 알게하고, 인터넷의 새로운 기술과 변화를 깨닫게 되고, 새로운 인터넷 비지니스의 흐름을 알게했고 또 그 비지니스들을 시도하게끔 했고, 만남,교류,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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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서 오늘이 되어야 블로그 정리를 해 봅니다. ㅡ,.ㅡ 2007년 한해만이 아니라 블로그를 접한 초기부터 쭉.... 까칠맨이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접한 것은 2004년 초... 조인스닷컴에서 언론사로써는 최초로 블로그 서비스를 준비하면서였습니다. 당시 저는 교육사업팀장으로 직접 관여는 안했지만...싸이월드에 애초에 관심이 없던 터라...게다가 사장님께서 임직원들은 강제로 하나씩 다 만들라고 하셔서...ㅡ,.ㅡ 만들었습니다. 그 블로그가 아래 블로.. |
2007년 스무 살이 한 달 남은 이 때, 대한민국 열아홉들은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철학 수업을 들으며 '나'의 본질에 대한 여러 설명을 접해왔지만 스스로의 고찰만큼 중요하고 또 정확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초, 수많은 의구심과 방황 속에서 보냈던 늦깎이 첫번째 사춘기는 유치하지만 진지한 질문을 던졌었죠. 두 번째 사춘기는 어른이 되기 전, 전공을 정하기 전, 부모님의 손을 떠나기 전의 시기에 찾아온만큼 좀더 현실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죠. 여기는 제 블로그이므로 블로깅에 관련된 것만 추려보겠습니다.
블로그의 시작은 중학교 때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였는데요, 1004가 들어가는 초등학교 때 만들었던 아이디로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다분히 '일기장' 형식이었습니다. 일상의 시시콜콜함이 드러나있었고, 소수의 친구들만 왕래하던 곳이었죠.
그러다 고등학생이 되어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를 듣게 되었고, 이런저런 복잡한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처음으로 '예쁜' 스킨을 단 블로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역시 목적은 친목도모. 오프라인 상의 친분이 그대로 사영되는 공간이었고, 온라인이면서도 다른 통로와 차단된 '닫힌 공간'이었습니다.
티스토리는 한달 반 정도 전에 가입했습니다. 갑작스레 블로그를 이전하기로 결정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일기장에 써서 혼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와 같이 열린 공간에서 풀어낸 이유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단순히 '친구들아 읽어줘, 나 이런 기분이야.' 라는 어린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오히려 이렇게 일방적인 통보 형식의 감정전달, 혹은 의견개진이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얻은 학교 친구들도 많으니, 후회는 하지 않아요.
제가 보기에 블로그는 개인이 발행하는 구독지입니다. 그 주제가 일상의 이야기든, 전문화된 내용이든 상관없이 누군가 읽으리란 전제하에 발행하는 글입니다. 그러므로 내용에 대해 작성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하며, 그 반응(댓글, 트랙백 등)에 대해서는 성실한 대응을 해 주어야 합니다.
블로그는 저 자신을 시험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글쓰기에 나름대로의 애착을 가지고 있는 저는 텍스트로 제 생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전달되는지를 확인합니다. 적어도 이틀에 한 번씩 포스팅을 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면서, 뜬구름처럼 흩어지는 생각이 조각을 이어붙이는 연습도 되죠. 블로그는 저에게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저는 블로그 초짜입니다. 일단 블로그를 운영하는 만큼 온라인 상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오늘도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몇몇 분들에게 제 생각을 들려드리고, 몇몇 제안을 드리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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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블로거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한 사람이 나섰으니, 바로 Sammy 님입니다.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와 블로그 인기글 리스터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그 자세한 내용을 지금부터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란 무엇일까요? 지금 보고 계시는 이 페이지 아래에, 그 답이 있습니다. 각 페이지가 노출된 횟수가 표시되는 게 보이시나요? 총 횟수와, '오늘' 노출된 횟수, 그리고 그 전날 노출된 횟수가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로 가서 html 코드를 다운 받으신 뒤, 복사해서 skin.html의 원하는 부분에 붙여넣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각 포스트의 하단에 위치시켰답니다.^^
2.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
자, 이제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의 차례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곳을 클릭하셔서 참고하세요.
안타깝게도 이것은 티스토리와 태터툴즈 이용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혹시 능력되시는분(;;) 다른 종류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을 위해 힘써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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