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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07:51
[탓치가 말한다]
제겐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이름, 나이(아, 저는 밝혔군요), 성별(응?), 신체사이즈(!!!!!) 등등 개인정보는 비밀입니다만 작고 또랑또랑한게 귀엽하고만 말씀드리죠. - 흐뭇
저는 친구들이 장난스레 욕할 정도로 여동생을 아낍니다.
중학교 때는 엄청시리 싸웠죠. 별것 아닌 것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 XX야 어쩌구. 참, 왜 그렇게 싸웠는지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은 기숙사에서 집에 가끔 올 때면 '오빠야' 하며 반기는데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습니다.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아시나요?
혹 모르신다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후렴구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꽤 유명하다고 들었는데요. 요즘은 원더걸즈 추종의 원덕후의 등쌀에 소녀시대 팬들이 힘을 못쓴다는 소문을 얼핏 들은 것 같은데, 힘내셔야죠ㅋ 저야 별 관심이 없어서 방관자의 위치에 있긴 하지만..
각설하고,
'소녀시대'의 안무는 이른바 앙탈댄스라고 불립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부분에 양팔을 허우적대는 부분을 두고 그런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 동생이 그 춤을 무지무지 귀엽게 춘다는 거 아닙니까!! 제가 동생을 지나치게 아끼는 오빠라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건 동생 학교에서도 공인된!!! 사실이라 하더군요. (자그마치)(남자들의 환타지?) 여고에 다니는 동생에게 이 앙탈춤을 배우려는 동기들이 줄을 섰다는 걸 들으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여기까지 동생 자랑이었습니다//ㅋㅋ
저와 마찬가지로 이름, 나이(아, 저는 밝혔군요), 성별(응?), 신체사이즈(!!!!!) 등등 개인정보는 비밀입니다만 작고 또랑또랑한게 귀엽하고만 말씀드리죠. - 흐뭇
저는 친구들이 장난스레 욕할 정도로 여동생을 아낍니다.
중학교 때는 엄청시리 싸웠죠. 별것 아닌 것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 XX야 어쩌구. 참, 왜 그렇게 싸웠는지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은 기숙사에서 집에 가끔 올 때면 '오빠야' 하며 반기는데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습니다.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아시나요?
혹 모르신다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후렴구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꽤 유명하다고 들었는데요. 요즘은 원더걸즈 추종의 원덕후의 등쌀에 소녀시대 팬들이 힘을 못쓴다는 소문을 얼핏 들은 것 같은데, 힘내셔야죠ㅋ 저야 별 관심이 없어서 방관자의 위치에 있긴 하지만..
각설하고,
'소녀시대'의 안무는 이른바 앙탈댄스라고 불립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부분에 양팔을 허우적대는 부분을 두고 그런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제 동생이 그 춤을 무지무지 귀엽게 춘다는 거 아닙니까!! 제가 동생을 지나치게 아끼는 오빠라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건 동생 학교에서도 공인된!!! 사실이라 하더군요. (자그마치)(남자들의 환타지?) 여고에 다니는 동생에게 이 앙탈춤을 배우려는 동기들이 줄을 섰다는 걸 들으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여기까지 동생 자랑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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