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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101 번째 블로그
'추천 웹사이트/블로그관련'에 해당되는 글 6건
2007/12/28 13:10
오래간만에 돌아온 [추천웹사이트] 카테고립니다-_-

블로그얌은,
'얌얌, 내 블로그는 얼마나 맛있을까'
라는 어찌보면 발칙한(어째서!) 문구를 전면에 내세운 블로그 가치평가 사이트입니다. 소셜 네트워크 전문기업 넷다이버가 만들었네요. 이 회사, 홈페이지가 독특하고 센스있는게, 뭔가 있어보입니다!

각설하고, 아래에 세상바라기의 블로그 평가 결과를 덧붙입니다.

열기


우오오오!! 32만원이라니요! 일전에 소개했던 외국 블로그 가치평가시에는 700만원이 넘었지만(ㅋㅋ) 블로그얌에서는 가치를 다소 짜게 매기시네요. 그래도 왠지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흠..그리고 일단 댓글을 성실하게 달았더니(어차피 별로 없어서...) 친절한 쥔장형이 나왔네요. 네, 저 친절합니다.ㅋㅋㅋ 또한 저번에 올블로그 '열심히 썼어요' 란에 소개했더니 댓글이 우수수 달린, '홀로 남은 남자의 눈빛을 보고 싶다면? <나는 전설이다>'가 대망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축하축하!

그나저나, 블로그 초기에는 '태국 교환학생 이야기나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태그에는 태국에 관련된 것들이 참 많네요. 부끄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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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외국싸이트에서 어떠한 기준도, 설명도 없이 진행되던 블로그 가치평가에 불만이셨지요? 저기서라도 비싼 금액이 나오면 기분은 좋겠지만 한글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블로그얌(blogyam)이 유독 티스토리만 쏙 빼먹은 것에 대한 질투와 서운함이 없진 않겠지요. 그러나 블로그얌(blogyam)에서 네이버, 다음, 이글루스 블로그만 지원되던 블로그 가치평가 서비스를 드디어 티스토리에도 지원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얌군의 블로그얌 이야기에서 세부적인 설명과 함..
Tracked from loading... 100% | 2007/12/28 16:09 | DEL
블로그얌의 블로그 가치평가 시스템에 티스토리도 가능하도록 기능개선이 됐더군요. 아래는 제 블로그의 조회결과 인데요. 브랜드 지수와 미디어 지수를 합하여 총 500여만원의 가치로 평가됐습니다. 사실 가치평가야 단순히 재미로 하는것이라 치고, 그 아래의 rince 대한 인물 성향이 더 관심이 가더군요. 찜질방에서 수다 떨면서 맥반석 달걀을 먹을 것 같은 찜질방 손님과 맥반석형 이라는군요 제가... 그런가요? ^^;;;;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7/12/29 02:53 | DEL
예전에 다른 해외사이트를 통해 이러한 평가를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다른 블로그에 마실다니다 보니 "블로그얌"에서 하는 가치평가가 많이 눈에 띄길래 저도 해보았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여기서는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동의도 해야하고, 광고도 수신을 해야 가치평가를 해주네요.. 이메일이랑 이것저것 시키는대로 입력하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7명이 대기중이며 24시간을 기다리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 잠시 뒤 다시 들어가 보니 결과가..
Tracked from 월고의 美친세상 | 2007/12/29 12:08 | DEL
지난달 11월 블로그얌, 당신의 블로그 가치를 평가해드립니다. 라는 포스트를 통해 '개인 블로그를 평가해주는 국내 사이트, 블로그얌을 소개'하며 12월에는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도 포함될 예정이라는 운영진의 이야기를 전달한 바 있는데 27일 드디어 티스토리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블로그얌에서 블로그의 평가는 해당 블로그에 대한 간단한 정보 몇가지만 입력하면 바로 확인 해볼 수 있습니다. (등록전이라면 아래와 같은 등록과정으로 이어집니다.) 메인페이지에서..
Tracked from ALEX' COMMONPLACE | 2007/12/29 21:01 | DEL
여느 집안의 어머니들이 그렇듯, 우리 어머니도 베란다 한쪽에 놓여져 있는 화분의 화초들을 무척 아끼는 '물건' 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애지중지' 죠. 어머니에게 있어서 그 화분과, 화분속의 흙과 또 그 흙위에 뿌리를 박고 있는 '먹지도 못하는 식물들' 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그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가끔 한밤중에 덧글로 인사를 남기게 되는 라라님의 블로그 가치 측정에 대한 포스트를 보고... 쿨럭~ 잠시 망설이다가 (망설여..
Tracked from One Sweet Day with Terry | 2007/12/30 04:24 | DEL
요즘 블로그로 수익을 올리는 방법들이 많이 공유되면서, 또 그와는 별개로 재미삼아(블로그를 팔 수는 없으니까) 블로그의 가치를 알아보고자 하는 블로거들을 겨냥한 사이트들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유명했던 것은 테크노라티의 API를 이용한 곳이었다, My blog is worth $1,129.0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 2007/12/31 13:32 | DEL
2007/10/04 - 당신의 블로그는 얼마나 맛있나요? 블로그 가치 평가 서비스... BLOGYAM 예전에 소개했던 블로그 가치 평가 서비스 BLOGYAM이 최근 티스토리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하게되면 종종 만나게 되는 다양한 외산 블로그 평가 서비스를 제치고 국산 기술로서의 차별성을 보여준 BLOGYAM. 티스토리 지원과 함께 이 블로그도 평가 받아보기로 했다. 평가는 간단하게 진행되지만 블로그에 등록된 포스트가 1,000개가 넘는다는..
BlogIcon 라라 윈 | 2007/12/29 0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엥..ㅡ,,ㅡ
탓치님 글 보고 좋아보여서 신청 하긴 했는데, 다른 것처럼 입력과 동시에 띠용 나오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이후 이메일로 확인하라고 하네요..ㅡㅡ;;;
가치평가 받아보기도 어렵네요...^^;;
BlogIcon 탓치 | 2007/12/29 07:28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저는 24시간 기다리라 하더니 바로 띄워줘서 깜짝 놀랐다죠ㅜㅜ
BlogIcon 월고 | 2007/12/29 1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얌 평가를 통해서 부자가되는 느낌 그게 딱 좋더라구요 ㅎㅎㅎ 물론 전 20만원이였지만 ..

트랙밸걸고 갑니다. ^___^ 어느덧 2007년 마지막 주말이네요 즐거운 일 행복한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BlogIcon 탓치 | 2007/12/30 00:45 | PERMALINK | EDIT/DEL
트랙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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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07:47


My blog is worth $564.54.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드디어 블로그 가치 $0 에서 벗어났습니다.
태국에 다녀온 뒤 처음해보는 테스트(?)인데 가치가 올라있더군요.

How mech is your blog worth? 바로가기

당신의 블로그 가치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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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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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찾습니다. 그리고 많은 블로거들이 어떤 포스트가 가장 인기가 많은지 긍금해하죠. 그에 대한 해소 방법으로 Daum 웹인사이드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유입경로, 혹은 유입 키워드 등의 플러그인에서 과연 사람들이 어떤 키워드로 자신의 블로그를 찾는지 알아보곤 하는데, 이러한 방법들은 너무 귀찮거나, 아니면 analytic한 숫자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블로거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한 사람이 나섰으니, 바로 Sammy 님입니다.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블로그 인기글 리스터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그 자세한 내용을 지금부터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란 무엇일까요? 지금 보고 계시는 이 페이지 아래에, 그 답이 있습니다. 각 페이지가 노출된 횟수가 표시되는 게 보이시나요? 총 횟수와, '오늘' 노출된 횟수, 그리고 그 전날 노출된 횟수가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로 가서 html 코드를 다운 받으신 뒤, 복사해서 skin.html의 원하는 부분에 붙여넣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각 포스트의 하단에 위치시켰답니다.^^

2.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블로그 페이지 카운터의 차례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곳을 클릭하셔서 참고하세요.

안타깝게도 이것은 티스토리와 태터툴즈 이용자들에게만 해당됩니다. 혹시 능력되시는분(;;) 다른 종류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을 위해 힘써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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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15:35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라는 질문을 던지면 선뜻 대답하기 쉽지 않습니다. 과연 나는 얼마나 블로깅에 중독되어 있는 것일까요?

얼마나 블로그에 중독되어 있는지 알려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아래 사이트는 블로거들의 블로깅 중독지수를 측정해주는 곳입니다. 총 14문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문제에 답을 하면 최종적으로 중독지수가 표시됩니다. 참고로 왼쪽의 주사기는 중독지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중독에 가까운 답을 할 수록 주황색의 수위가 높아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종적으로 답변을 마치가 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즉, 아래 예시에 따르면 '나'의 중독지수는 54%죠. 아래에는 HTML Code가 있어 중독 지수 이미지를 웹에 올릴 수 있습니다.
(참고::아래 예시는 임의의 답을 한 것으로 필자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질문 번역 1-14번
Where is your blog located?
::당신의 블로그는 어디에 개설되어 있나요?
1. Myspace
2. Livejournal
3. Blogspot, Blogger 등의 블로그 서비스
4. 개인 도메인
5. 블로그는 없이 읽기만 합니다.


How often do you update your blog?
::얼마나 자주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나요?
1. 하루에 5번 이상
2. 하루에 3~5번
3. 하루에 1~2번
4. 일주일에 서너번
5. 한 달에 서너번
6. 거의 안합니다.
7. 블로그는 없이 읽기만 합니다.

How many blogs (actual blogs, not individual blog entries) do you read a day?
::하루에 읽는 서로 다른 블로그의 수가 어느정도 되지요?
1. 1~2
2. 3~6
3. 6~12
4. 12~20
5. 20개 이상

How much time do you spend reading blogs?
::블로그를 읽는 데 얼마나 시간을 보내나요?
1. 하루에 30분 미만
2. 30분에서 한 시간
3. 한 시간에서 두 시간
4. 세 시간에서 다섯 시간
5. 하루에 다섯 시간 이상

How many different blogs do you post entries on?
::얼마나 많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요?
1. 1
2. 2
3. 3
4. 4
5. 5개 혹은 더 많이
6. 블로그는 없이 읽기만 합니다.

Have you ever 'live blogged?' (where you blog about an event as it's happening)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블로깅을 해 본 적이 있나요?
(live blogged의 의미를 잘 모르겠네요.)
1. 예
2. 아니오

How do you stay up to date with all your favorite blogs?
::당신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들을 어떻게 읽나요?
1. 하나씩 돌아다니며 읽습니다.
2. 블로그를 개설한 블로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간단히 정리된 내용으로 읽습니다.(livejournal같은..)
3. blog aggregation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4. RSS, Atom등으로 Feed를 받습니다.

Have you ever blown off an important task, such as studying for an exam or making a deadline, because you were blogging?
::시험 공부나 숙제 기한 등을 블로깅 때문에 못한 적이 있습니까?
1. 예
2. 아니오

If something interesting happens to you, do you immediately think about how you're going to write about it on your blog?
::무언가 흥미로운 일이 생길 경우, 바로 어떻게 포스팅 할 건지 생각합니까?
1. 예
2. 아니오

What do you usually blog about?
::무엇에 대해 주로 포스팅합니까?
1. 특정한 주제
2. 여러 주제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3. 개인적인 이슈나 우연히 접하게 된 재밌는 사실 같이 아무거나 상관없이 포스팅합니다.
4. 블로그 없이 읽기만 합니다.

What kind of blogging do you do?
::어떤 종류의 블로깅을 합니까?
1. 전문적(일)
2. 개인적(일상)
3. 둘다
4. 블로그 없이 읽기만 합니다

Have you ever tried to convince a friend or family member they should start a blog?
::다른 친구들에게 블로그를 해 보라고 한 적이 있나요?
1. 예
2. 아니오

Have you ever come up with a great blog idea while doing something completely random, such as taking a shower or watching a movie?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블로그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른 적이 있습니까?
1. 예
2. 아니오

When this quiz is over, do you plan on blogging about your blogging addiction?
::이 퀴즈가 끝나면 이 것에 대한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까?
1. 예
2.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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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RKLiCH.net | 2008/01/02 16:38 | DEL
75%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Free Online Dating from Mingle2 요즘 거의 블로깅을 하고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자그마치 75%라니. (거짓말!) 테스트는 Mingle2의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03 02:01 | DEL
저를 위한 좋은 테스트를 발견했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블로그의 매력에 너무 빠진 나머지 밤 낮 블로그 생각에 신나는 블로깅에 몰두해 있는데, 과연 저는 중독이 된 것인지 어느 정도 중독인지 궁금했었습니다. 테스트 해보니 재미있습니다. 전 95%정도나 중독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테스트의 신뢰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없지만, 재미 삼아 해보기에는 좋았습니다. 블로그 중독지수 테스트 하러가기 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
BlogIcon 병일 | 2007/10/25 08: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30대 나왔다 ㅋㅋ
BlogIcon wnsgml | 2007/10/29 18: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61%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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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21:39
과거, 인맥이란 오프라인 상에서 대면하는 사람들에 국한되어 사용되어 왔습니다. 명함을 주고받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인맥 유지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이며, 그를 위한 개인 지출도 상당했으리라고 여겨집니다. (아직 사회인이 아닌 필자로서는 알 길이 없다.)

가상 공간이었던 인터넷이 실제 생활 만큼의 중요성을 띠게된 현재, 웹 상에서의 인맥은 어떻게 생성, 유지, 관리해야 하는 것일까요? 지금은 단지 오프라인의 인맥이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겨져 있습니다. 이제 블로그를 막 시작하는 걸음마 단계라 인맥이랄 인맥이 없는 상황에서, 조그마한 관심이라도 절실한 것이 사실이죠.

1. 서로를 돕는 Win-Win 전략, BLOGLINK

블로그링크에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다른 블로그의 링크를 출력해주는 태그를 제공하며, 아래 링크를 통해 얼마만큼 광고가 출력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링크::http://bloglink.mixsh.com/
개발자블로그::http://www.endless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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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Link의 의미를 여기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여기로 가서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2. 블로그링크를 직접 블로그에 넣어보자!

여기를 클릭해서 BLOGLINK에 들어가자. 블로그링크에 대한 Q&A와 일변 전체 광고출력횟수 추세, 블로그링크 주요 지표 등이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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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링크의 목적에 맞게, 개인 블로그에 타 블로그 광고를 삽입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죠. 페이지를 아래로 내리다 보면 BLOGlink 코드받기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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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취향에 맞게 광고 출력 결과를 바꿀 수 있는데, 크게 '광고단수' '광고테마' '가로크기'로 나뉘어 있습니다.자신이 원하는 출력물을 얻었다면, 왼쪽에 있는 html 주소를 복사하여 블로그 소스의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본 블로그의 경우, 댓글을 다는 곳 위쪽에 블로그링크가 위치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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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14:51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고 싶을 때, 흔히 옷차림을 바꾸고, 아니면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이룰 수 없을 때는, 오히려 안경이나 시계와 같은 작은 액세서리를 바꾸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죠. 같은 맥락으로, 스킨을 아무리 바꾸고, 바꾸고, 또 바꿔도 채워지지 않는 그 무언가를 채울 수 있는 찾고 있다면, ClockLink를 추천합니다.

#1. ClockLink 무작정 쳐들어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는 ClockLink의 초기화면입니다. 'clocks viewed in 24 hours에서 볼 수 있듯이, 하루에도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이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Newest Clock에는 새로 디자인된 시계가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영리목적이 아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포스트이기 때문에 'Special Instructions for BLOG users 하위 목록의 Want to Advertise With ClockLink.com?Want a Custion Clock For Your Company? 는 제외하고, 첫 번째 메뉴인 Want a Clock on Your Website? 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블로그에 아기자기 귀여운 시계를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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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a Clock on Your Website?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ock Gallery 페이지인데, 아기자기한 시계들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이 시계들은 여러 Thema로 나뉘어 있는데,모던함과 심플함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Digital을 클릭하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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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형태의 시계들이 많이 위치해있습니다. 왼쪽 위에서 네 번째 시계가 마음에 드네요. view HTML tag를 클릭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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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태그를 받아가는 사람들은 '자신이 조정 가능하거나, 그런 권한을 부여받는 웹페이지에서 이 시계를 사용하겠습니다.' 등의 내용이 실린 간이규약서가 나옵니다. Accept를 가뿐히 눌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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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뜹니다. Collor를 바꿀 수 있고, 여기에 적용하는 변화는 위의 시계에 바로 적용되어 블로그에 올릴 시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TimeZone의 설정은 필수요소

TimeZone의 메뉴를 클릭해서 JST: Japan Time (GMT + 09:00)을 클릭합시다. 우리는 한국에서 블로깅을 하는데, 왜 일본 시각을 클릭해야 하는 걸까요? 아니 그보단, 왜 한국 시각은 표시되지 않는 걸까요?

사실 한국표준시간은 일본 도쿄에 맞춰져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도쿄와 한국 서울 간의 시간은 30분 정도 차이나는데, 이 차이를 '거의 무시'해서 표준 시각을 정해놓은 것이죠.

만일 그 이유가 '그 때 당시 일본이 한국보다 강대국이었기 때문'이었다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현재, 한국 표준 시각을 따로 정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제가 알기로 표준시각은 경도 1h마다 한 개 씩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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