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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101 번째 블로그
'블로그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4건
2008/01/26 20:04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친해지기전>>이쁘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친해진 후>>성격만 좋으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전반적으로>>여자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연상은 좋아해?
글쎄요.. 누나란 존재자체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미니스커트

-휴대폰 고리는?
고리끼우는 구멍이 없네요ㅜ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현대인의 필수품 수첩은 당연히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5만원이나 주고 산 K Swiss 배그ㅋ

-가방의 주된 내용은?
수첩/지갑/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여자친구좀....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파란색

-좋아하는 요일
토요일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오늘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잠을 자요. 잠자고 나면 냉정하게 돌이켜 볼 수 있더군요.

-세뱃돈은 어디에 써?
...모아놨다가 놀러다니는 데 가끔씩 빼다 쓴다죠ㅜ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겨울. 문플님(멋대로 줄이기)이 자세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생략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기억이...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먼지

-어젯밤 뭐 했어?
눈이 아파서 일찍 잤음

-좋아하는 자동차는?
...차 따위

-좋아하는 꽃은?
...꽃 따위

-가고 싶은 나라는?
흠// 호주


이건 거의 '날로먹는 개인잡답'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문플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포스팅 하나 했어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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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llusionary Castle | 2008/01/28 10:22 | DEL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연상은 좋아해? ...남성들을 위한 질문인가요? 연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동갑 >>>>>>> 연하 > 연상. 이정도 -_-a?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여자들이 우연히 보면 '어머 폰 굉장히 이뻐요' 라고 하는..
Tracked from j4blog | 2008/01/30 11:25 | DEL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이젠 이런 것 이야기 할 나이 지났어. 미안. -연상은 좋아해? 이것 역시 마찬가지야. 이젠...뭐 상관없어.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amsung mobile XGH-S530 -휴대폰 고리는? 웃기겠지만 휴대폰 고리끼우는 구멍 없어. -수첩은..
요즘 어딜 가도 보이는 글, 지뢰 밟았습니다. 끝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하게 되었군요.ㅋㅋ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어릴 땐 오직 오혜성을 좋아했는데... 몇 살 더 먹고 나서는 샤프한 스타일을 좋아하게 됨. (실제로 좋아하던 사람은 전혀 안샤프했음.ㅋ) 오혜성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진 준비했슴돠. '오혜성 = 공포의 외인구단 = 이현세'가 바로 떠오르는 분이라면 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 오혜성으로 당..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1/27 19: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죄뢰 밟았지만.. 안할랍니다.ㅋㅋㅋ 전 그냥 지뢰 밟고 죽을랍니다.ㅋㅋㅋ
BlogIcon 탓치 | 2008/01/28 23:26 | PERMALINK | EDIT/DEL
어흑//너무 하심돠ㅜ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1/27 19: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슈퍼맨..보셨다니.. 리뷰 기다릴게요~ ^^
BlogIcon 탓치 | 2008/01/28 23:2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기대하세요
(사실 안쓰려고했는...[퍽])
BlogIcon 별빛하나 | 2008/01/29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지뢰를 스캔이며 오버로드, 옵저버를 이용해서 피했습니다. ㅋㅋㅋ
BlogIcon moONFLOWer | 2008/01/30 1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 이러면서 하나 거저먹은...헬박사입니다. -_-a
BlogIcon 산다는건 | 2008/02/20 15: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또 보게 되었군요.....왠지 저번에 했던 것하고 비슷한 것 같기도...;;
(그나저나 여기서도 뵙게 되는 문플라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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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08:25
그리스인 마틴 님의 글 구독자 입장에서 본 RSS를 보고 몇 글자 끄적여봅니다.


전 2007년 10월까지 RSS란 개념 자체를 몰랐습니다. 테터툴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Zet님의 블로거팁 닷컴을 알게되었습니다. 곧 한RSS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RSS란 개념을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_-. 그래도 곧 적응하고, 이제 관심 블로그들, 웹툰(ㅋㅋ) 또는 뉴스를 받아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어보니 한 60여개 되는군요. 원래 100개가 넘어갔었는데 학생의 신분인지라 다 읽기도 힘들고, 일종의 충동으로 받아놓은 사이트들도 있어, 얼마전에 정리했습니다.

요즘 전체공개/부분공개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러운 줄로 압니다.
우선 저는 왜 이런 일로 감정 상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절대다수의 블로거 분들이야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내주시는 거지만 몇몇 분들은 '이때다' 싶어서 전체공개가 나쁘네, 부분공개가 나쁘네, 비난조의 주장을 펴고 있어요. 안타깝습니다.

블로그 게시글이 보여지는 방식(전체공개/부분공개)는 전적으로 블로그 주인의 맘입니다. 굳이 당연한 말을 꺼낸 이유는, 이런 사실을 잊고 계신 분들도 계신 거 같아서에요. 블로그의 성격이 어떤지에 따라 공개 방식 또한 차별화가 필요할 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일단 저는 전체공개를 해 놓았습니다. 탓치의 세상바라기세상의 창이 되고픈 20대 대학생의 이야기란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살아가면서 느낀 점들,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 더 좋은 세상에 대한 아쉬움 등을 토로하는 블로그죠.

학교에선 숫기가 없고 조용한 저이지만 저도 표현하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전 오늘도 탓치가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겁니다. 글이, 저에겐 말하는 입이며, 보이는 몸짓이니까요.

탓치라는 인물을 재설정해서, 오프라인의 저와는 확실하게 구분시켜 놓고 있기 때문에 제 글이 공개된다고 해도 피해를 입을 일은 없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제 게시글들은 정보성 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퍼갈 사람도 없습니다.

전에 어떤 블로거 분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혀 퍼갈 것 같지 않은 글을 퍼가서 제 이름을 달고 글을 올린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물론 그런 사람이 있다면 기분 나쁘겠죠. 원저작자는 저니까요.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못담는 건 저에겐 뼈아픈 결정입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은 '교류'고, RSS를 제공하는 목적은(물론 제가 만든 건 아닙니다만 어쨌든-_-) 구독자의 편의입니다. 이것은 제가 설정해놓은 기준이며, 블로그의 성격이 바뀌지 않는 이상 계속 이어나갈 겁니다.
저에겐 블로그는 새로운 세상입니다. 제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공간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통로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겁니다. 블로그가 정보성, 혹은 시사 문제에 대한 생각을 담는 공간이라면, 그리고 전체공개를 할 때의 무분별한 스크랩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부분공개를 하세요. 당신의 블로그 구독을 결정한 구독자들은 부분공개든, 전체공개든 정보와 교류를 위해서라면 글을 열어보는 것에 주저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만일 저처럼 퍼갈 것 같지 않은 글을 쓰시는 분들(-_-;;;;)은 전체공개를 하세요. 구독자의 편의가 더 중요하다, 싶으신 분들은 전체공개를 하세요.

그저, 블로그의 성격에 따라 공개 수준을 바꾸면 될것을.. 왜 고민을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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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36.5℃ BloG.. | 2008/01/19 16:27 | DEL
옛날에 올라왔던 "RSS 전체공개의 당위성"이라는 제목의 글 이후로 지속되고 있는 진짜 진부한 떡밥이긴 한데, 아직 이 논란이 끝나지 않는 것이 놀라워서 쓰게 됬습니다. 저는 RSS 부분공개를 하는 블로그를 보면, 조금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로그의 글이라는 것은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또 어떤 경로에서도 쉽게 읽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PSP나 PDA로 블로그 글을 읽는 데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 2008/01/20 00:13 | DEL
내가 RSS라는 다소 생소한 말을 접한것은 불과 1년도 되지 않습니다. 그 전에도 듣기는 들었지만, 이게 왜 필요한것인가는 생각해 본적이 없고, 네이버에서 블로깅을 하면서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겨온 후에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점차 RSS을 예찬하는 포스트들을 접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변해갔습니다. 최근에 RSS의 공개수위에 대한 여러글을 읽다가 개인적인 생각을 보태봅니다. RSS는 한편의 기사(記事) 혹은 TV프로그램이라..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 2008/01/21 19:26 | DEL
1. RSS의 공개 정도 이슈 (00:00) 2. RSS는 커뮤니케이션이다. (03:48) 3. 전체 공개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5:40) 4. 부분 공개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10:56) 5. Forget the Radio는 전체 공개, 그러나... (13:56)
Tracked from 순디자인 기술지원센터 | 2008/10/31 12:44 | DEL
언제부터인가 RSS구독기의 구독숫자가 갑자기 늘면서 RSS리더에 쌓이는 새로운 포스트가 산더미처럼 쌓일때가 많습니다.그런데 처음엔 몰랐는데 RSS Feed를 부분발행하는 분들의 글을 읽을라 치면 항상 그 블로그로 접속해야 하는데 이게 좀 불편하더란 겁니다. 물론 댓글을 달러 직접 방문하는 경우는 논외로 치구요.한동안 그렇게 부분발행하는 RSS Feed 발행인의 글을 읽으려고 블로그로 접속하다가 짜증나서 나중엔 구독취소를 하게 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
BlogIcon Yuyudevil | 2008/01/19 0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탓치님 과거 블로그에서 이런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탓치> 좀 개인적인/누구 비판하는 글을 쓰고 싶은데 참고 있다
<친구> 써서 그냥 비공개로 해
<탓치> 비공개로 하면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의미가 없잖아

이야기 들어보면 KSA 어느 선생님께서는 -_- 벌점을 거의 밥 먹듯이 뿌리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그 외에도 종종 학교에 개선해야 할 점들이 보이고, TV에서 보는 '영재'와는 달리 실제로 학교에 가 보니 친구들끼리 강의실 잡고 저녁 먹으면서 게임하고 그러기도 하는데, 왜 그런 부끄러운(?) 일들에 대해서 쓴 글은 찾아보기 거의 불가능한 걸까요? 신조한테 물어보니 그런 류의 글들은 대부분 애들이 써놓고 서로이웃 공개를 한다는데, 학교를 사랑한다면 미래의 후배들에게도 학교의 장단점을 가르쳐 줄 필요가 있지 않나요.
BlogIcon 탓치 | 2008/01/26 20:42 | PERMALINK | EDIT/DEL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일단 저희 학교 분위기가 요새들어 많이 좋지 않은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건 영재고라는 유래가 없던 제도가 정착되어가는 과정에서의 진통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현행 대학 입학 제도와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 해도 그렇죠. 애들 몇몇은 수능을 치지 않고 '적당히만 해도' 유수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노력하는 친구들을 도매급으로 넘길 수는 없는 노릇이죠. 현재 카이스트에서도 수준 미달의 학생들, 투자를 한 것 이상의 영재성, 창의성을 보이지 않는 학생들에 대한 철퇴를 계획하고 있는 줄로 압니다.
BlogIcon 떡이떡이 | 2008/01/19 14: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연히 운영자 마음이지만, 그렇다고 고민이 안되는 건 아니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과 고민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BlogIcon 탓치 | 2008/01/26 20:43 | PERMALINK | EDIT/DEL
저는 블로그 성격이 성격이다 보니 전체공개를 해 놓았는데, 많이 고민을 하시더라구요ㅜ
BlogIcon 아크몬드 | 2008/01/19 17: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감합니다..ㅎㅎ
BlogIcon 탓치 | 2008/01/26 20:43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BlogIcon 한님 | 2008/01/19 1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신에게 맞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보편타당한 정의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죠.
BlogIcon 탓치 | 2008/01/26 20:44 | PERMALINK | EDIT/DEL
어찌할 줄 몰라 갈팡질팡하시는 분들에게 장점과 단점을 소개하는 선에서 끝내야할 것을, '상대방의 의견은 무조건 잘못되었다'라는 식의 행동을 보이는 분들이 있죠ㅜ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 2008/01/20 0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공감합니다.
자신의 블로그는 자신이 결정하고 공개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므로
다른 의견에 대한 비판이나 공격은 좋지 않게 보여집니다.
저도 퍼가봐야 별볼일없는 글이 대부분이라 전체공개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BlogIcon 탓치 | 2008/01/26 20:45 | PERMALINK | EDIT/DEL
퍼가봐야 별볼일없는 글이라니요!!+_+
그리스인 마틴 님(어떻게 불러야 되나요ㅜ)의 톡톡튀는 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BlogIcon 파란토마토 | 2008/01/21 1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발행자에게 그걸 강요하는 분위기는 옳지가 않죠ㅡㅡ;
BlogIcon 탓치 | 2008/01/26 20:45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ㅜ
BlogIcon MrGeek | 2008/01/25 15: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강요'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권유'선에서 그쳐야할 것이겠지요.
BlogIcon 탓치 | 2008/01/26 20:45 | PERMALINK | EDIT/DEL
동감입니다. 하지만 몇몇 목소리 큰 분들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논란이 되어서 그렇지 대다수 블로거 분들은 권유 선에서 끝내실 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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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08:53
문화관광부가 2007년 1월 4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 ‘2008학년도 제1기 저작권아카데미 교사연수’를 겨울 방학 기간인 1월 7일부터 일주일 동안 개최한다.
- 이번 연수는 저작권 법제에 대한 기본 강의 이외에 인터넷, 홈페이지, 교육활동 등 평소 교사들의 업무환경 및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서의 저작권 문제를 상세하게 다루게 된다.

다행이네요.
사실 진작 이런 교육이 필요했어요.

일전에도 언급했던 것처럼, 법 시행 강화보다 국민의 인식개선이 우선되는게 바람직하죠. 그래야 시행주체인 정부도 욕을 덜 먹고, 별생각 없이 불법행위를 저질렀던 선의의 피해자도 줄게 되니까요.

특히나 이번 연수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교사란 직업이 학생을 대하는 위치이니만큼, 저작권의 2차 교육이 가능하다는거죠.

이번 기회에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바로잡히고, 무분별한 고소, 고발 사태가 진정되었으면 좋겠네요.

관련게시글> 네이버에 문의한 저작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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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07 22:41 | DEL
저작권 표시법 우리나라는 무원칙주의를 표방하고 있어 어떻게 써야 한다는 절대적인 규칙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틀을 정해놓은 미국식 표시법을 따라 표시한다고 합니다. 1) Copyrightⓒ 년도 by 저작권자. 2) Copyrightⓒ 년도 by 저작권자.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을 저작권자가 가지고 있다는 뜻 입니다. 3) Copyright ⓒ 년도 by 저작권자. All Page content is prop..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07 22:41 | DEL
어떤 말을 계속 되뇌이거나 반복하다보면 오히려 그 말이 더 생소하게 느껴지거나 의미가 혼란스러워질 때가 있다. 평소에 잘 쓰던 단어들이 그럴 때도 있고, 새로 나온 말들이 그럴 때도 있다. 요즘들어 '저작권'이라는 말을 많이 쓰다보니 이 말이 그랬다. 저작권, 저작권....... 도대체 저작권이 뭐지? 이럴때는 도우미가 있다. (나의 전용비서: 인터넷 검색창) 사전에만도 '저작권'으로 6건, 관련용어 254건이나 나온다. (이러니 어렵지..^^;;)..
BlogIcon 라라 윈 | 2008/01/07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작권을 가지고 괜한 시비만 만들것이 아니라 시비가 되지 않게 사전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
BlogIcon 탓치 | 2008/01/09 00:24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일단 교육이 선행되었어야 하는건데-_-
BlogIcon 꼬이 | 2008/01/08 1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작권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전 아직도 햇갈립니다.ㅠ.ㅠ어려워요...
BlogIcon 달룡이네집 | 2008/01/09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맞습니다. 무작정 단속할게 아니라, 사람들을 선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사실 저작권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얼마나 잘 알 수 있을지 생각도 안하고..쩝..아..또 버럭할려고 합니다..참아야지...ㅋㅋ
BlogIcon 탓치 | 2008/01/10 00:24 | PERMALINK | EDIT/DEL
이런건 버럭버럭 소리질러서 개선해야된만한 사안이지요.. 제가 힘이 없어서(응?) 참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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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07:32
제가 자주 이용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블로그코리아이고,
다른 하나는 올블로그이죠.

대학입학에 앞서 별다른 생각없이 블로깅에 열중하다보니(방학이라 할 일도 없고해서-_-) 이것저것 처음 경험해 보는 것도 많아요.

예를 들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코리아에 어젠가? 500등 안에 들었고, - 등수에서 탓치를 발견했을 때의 그 기쁨이란! -
올블로그에선 '순위를 매기자' 코너의 두번째 글이 난생 처음으로 메인에 떴더랬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올블로그를 돌아다니더 중, 이상한 걸 발견했어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보고 좋은글 발견왕이라네요!
기준이 무엇일까요? 흠...

숙고해보건데, 아무래도 추천(vote)을 한 횟수에 따라 등수가 바뀌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컴퓨터를 켜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물론 블로그에 댓글, 트랙백을 확인하고 올블로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인에 뜬 글의 제목을 훑어가며 읽을만한 글을 클릭, 클릭해 두는 거죠.

그렇게 다섯번째 페이지까지 넘어가면 한 10여개의 글이 열려 있습니다. (IE7로 바꿔서 편하더군요) 그래서 그 글을 하나씩 읽는 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 글을 읽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해서, 그 많다면 많은 글을 읽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아요.

중요한 건 추천입니다.
전에 감명깊게 보았던 [하시글]인생을 살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에서, 다음과 같은 글귀를 보았습니다.

5.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그 때부턴가요
좋은 글을 보면 추천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아무래도 하루에 한 5~6건 정도는 추천을 하는 듯 싶네요.

추천을 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요지는, 좋은글 발견왕에 이름이 올랐다는게 아니라 반쯤은 맞지만^^ 추천을 하는 문화가 길러져야된다, 하는 겁니다. 특히나 올블로그 같이 추천으로 먹고사는(?) 메타블로그에선 '좋은 글을 보면 추천해라.' 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

혹시 내 글이 왜 추천을 못받는지 원통해하셨던 분 계신가요?
그럼 오늘부터라도 다른 블로거 분들의 글을 추천해보세요. 그리고 좋은 글 잘 읽었다는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 분도 분명 왜 추천을 받지 못하는지 의아해하는 1인이었을 거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추천을 해주는 1인이 되시면 좋은 글이 대접받는 세상(!)이 될 겁니다.

관련게시글1> 2007 내맘대로 웹툰 Best 10
관련게시글2> 인생을 살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 from [하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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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06 15:47 | DEL
티스토리 베스트글들을 자주 읽습니다. 그 날도 베스트글 읽을려고 들었갔다가 낯익은 제목과 필명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 글이 거기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오~~ 이렇게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때가.. 이런 적이 처음이라 무척 설레고 기뻤습니다. 여기에 글이 올라가 있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늘 티스토리 베스트에 올라 계시는 블로거님들은 기분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늘 이런 기분이셨을까요? 신나고 감사한 마음에 이 기쁨을 글로 쓰려고, 포스..
BlogIcon Zet | 2008/01/06 08: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웅 축하드립니다. 짝짝 ^^
BlogIcon 탓치 | 2008/01/09 00:22 | PERMALINK | EDIT/DEL
축하받을만한 일은 아니죠;ㅁ;
BlogIcon 라라 윈 | 2008/01/06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저도 티스토리 베스트에서 제 이름 발견하고 무지 기뻤었는데... ^^
생각도 못한 페이지에서 내 이름이 나온다는 것,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
BlogIcon 탓치 | 2008/01/09 00:23 | PERMALINK | EDIT/DEL
그르게요;
더군다가 평소에 안들어가던 베스트란에 처음 들어가봤는데 떡, 하니 이름이 떠있다니요!!+_+
BlogIcon 꼬이 | 2008/01/07 0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력의 결실이군요^^..
요즘들어 저는 다음도 자주 못가본다는...ㅠ.ㅠ
바쁜일상이 저를 컴하고는 약간 멀어지게 하네요..ㅎㅎㅎ
그래서 지금도 야밤에 순찰을 돌고 있다는..ㅎㅎ
BlogIcon 탓치 | 2008/01/09 00:23 | PERMALINK | EDIT/DEL
더흑ㅜ 저는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장장 12시간 동안 내리 수업을 듣는답니다-_-
BlogIcon 달룡이네집 | 2008/01/09 0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블코는 자주 안들르는 편입니다..전 올블과 다음 블로거 뉴스쪽을 자주 보게 됩니다. 요즘엔 올블에서 더 많이 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