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4건
2008/01/26 20:04
[블로그 이야기]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친해지기전>>이쁘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친해진 후>>성격만 좋으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전반적으로>>여자면 뭐든지 용서가 된다
-연상은 좋아해?
글쎄요.. 누나란 존재자체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미니스커트
-휴대폰 고리는?
고리끼우는 구멍이 없네요ㅜ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현대인의 필수품 수첩은 당연히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5만원이나 주고 산 K Swiss 배그ㅋ
-가방의 주된 내용은?
수첩/지갑/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여자친구좀....
-만약 크레파스로 다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파란색
-좋아하는 요일
토요일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오늘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잠을 자요. 잠자고 나면 냉정하게 돌이켜 볼 수 있더군요.
-세뱃돈은 어디에 써?
...모아놨다가 놀러다니는 데 가끔씩 빼다 쓴다죠ㅜ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겨울. 문플님(멋대로 줄이기)이 자세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생략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기억이...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먼지
-어젯밤 뭐 했어?
눈이 아파서 일찍 잤음
-좋아하는 자동차는?
...차 따위
-좋아하는 꽃은?
...꽃 따위
-가고 싶은 나라는?
흠// 호주
이건 거의 '날로먹는 개인잡답'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
문플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포스팅 하나 했어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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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llusionary Castle | 2008/01/28 10:22 | DEL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연상은 좋아해? ...남성들을 위한 질문인가요? 연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동갑 >>>>>>> 연하 > 연상. 이정도 -_-a?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여자들이 우연히 보면 '어머 폰 굉장히 이뻐요' 라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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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이젠 이런 것 이야기 할 나이 지났어. 미안. -연상은 좋아해? 이것 역시 마찬가지야. 이젠...뭐 상관없어.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Samsung mobile XGH-S530 -휴대폰 고리는? 웃기겠지만 휴대폰 고리끼우는 구멍 없어. -수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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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 2008/01/31 15:35 | DEL
요즘 어딜 가도 보이는 글, 지뢰 밟았습니다. 끝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하게 되었군요.ㅋㅋ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어릴 땐 오직 오혜성을 좋아했는데... 몇 살 더 먹고 나서는 샤프한 스타일을 좋아하게 됨. (실제로 좋아하던 사람은 전혀 안샤프했음.ㅋ) 오혜성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진 준비했슴돠. '오혜성 = 공포의 외인구단 = 이현세'가 바로 떠오르는 분이라면 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 오혜성으로 당.. |
2008/01/19 08:25
[블로그 이야기]
전 2007년 10월까지 RSS란 개념 자체를 몰랐습니다. 테터툴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Zet님의 블로거팁 닷컴을 알게되었습니다. 곧 한RSS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RSS란 개념을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_-. 그래도 곧 적응하고, 이제 관심 블로그들, 웹툰(ㅋㅋ) 또는 뉴스를 받아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어보니 한 60여개 되는군요. 원래 100개가 넘어갔었는데 학생의 신분인지라 다 읽기도 힘들고, 일종의 충동으로 받아놓은 사이트들도 있어, 얼마전에 정리했습니다.
요즘 전체공개/부분공개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러운 줄로 압니다.
우선 저는 왜 이런 일로 감정 상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절대다수의 블로거 분들이야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내주시는 거지만 몇몇 분들은 '이때다' 싶어서 전체공개가 나쁘네, 부분공개가 나쁘네, 비난조의 주장을 펴고 있어요. 안타깝습니다.
블로그 게시글이 보여지는 방식(전체공개/부분공개)는 전적으로 블로그 주인의 맘입니다. 굳이 당연한 말을 꺼낸 이유는, 이런 사실을 잊고 계신 분들도 계신 거 같아서에요. 블로그의 성격이 어떤지에 따라 공개 방식 또한 차별화가 필요할 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일단 저는 전체공개를 해 놓았습니다. 탓치의 세상바라기는 세상의 창이 되고픈 20대 대학생의 이야기란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살아가면서 느낀 점들,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 더 좋은 세상에 대한 아쉬움 등을 토로하는 블로그죠.
탓치라는 인물을 재설정해서, 오프라인의 저와는 확실하게 구분시켜 놓고 있기 때문에 제 글이 공개된다고 해도 피해를 입을 일은 없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제 게시글들은 정보성 글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퍼갈 사람도 없습니다.
전에 어떤 블로거 분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혀 퍼갈 것 같지 않은 글을 퍼가서 제 이름을 달고 글을 올린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물론 그런 사람이 있다면 기분 나쁘겠죠. 원저작자는 저니까요. 하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못담는 건 저에겐 뼈아픈 결정입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은 '교류'고, RSS를 제공하는 목적은(물론 제가 만든 건 아닙니다만 어쨌든-_-) 구독자의 편의입니다. 이것은 제가 설정해놓은 기준이며, 블로그의 성격이 바뀌지 않는 이상 계속 이어나갈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겁니다. 블로그가 정보성, 혹은 시사 문제에 대한 생각을 담는 공간이라면, 그리고 전체공개를 할 때의 무분별한 스크랩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부분공개를 하세요. 당신의 블로그 구독을 결정한 구독자들은 부분공개든, 전체공개든 정보와 교류를 위해서라면 글을 열어보는 것에 주저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만일 저처럼 퍼갈 것 같지 않은 글을 쓰시는 분들(-_-;;;;)은 전체공개를 하세요. 구독자의 편의가 더 중요하다, 싶으신 분들은 전체공개를 하세요.
그저, 블로그의 성격에 따라 공개 수준을 바꾸면 될것을.. 왜 고민을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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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36.5℃ BloG.. | 2008/01/19 16:27 | DEL
옛날에 올라왔던 "RSS 전체공개의 당위성"이라는 제목의 글 이후로 지속되고 있는 진짜 진부한 떡밥이긴 한데, 아직 이 논란이 끝나지 않는 것이 놀라워서 쓰게 됬습니다. 저는 RSS 부분공개를 하는 블로그를 보면, 조금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블로그의 글이라는 것은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또 어떤 경로에서도 쉽게 읽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PSP나 PDA로 블로그 글을 읽는 데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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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 2008/01/20 00:13 | DEL
내가 RSS라는 다소 생소한 말을 접한것은 불과 1년도 되지 않습니다. 그 전에도 듣기는 들었지만, 이게 왜 필요한것인가는 생각해 본적이 없고, 네이버에서 블로깅을 하면서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겨온 후에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점차 RSS을 예찬하는 포스트들을 접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변해갔습니다. 최근에 RSS의 공개수위에 대한 여러글을 읽다가 개인적인 생각을 보태봅니다. RSS는 한편의 기사(記事) 혹은 TV프로그램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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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 2008/01/21 19:26 | DEL
1. RSS의 공개 정도 이슈 (00:00) 2. RSS는 커뮤니케이션이다. (03:48) 3. 전체 공개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5:40) 4. 부분 공개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10:56) 5. Forget the Radio는 전체 공개, 그러나...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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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순디자인 기술지원센터 | 2008/10/31 12:44 | DEL
언제부터인가 RSS구독기의 구독숫자가 갑자기 늘면서 RSS리더에 쌓이는 새로운 포스트가 산더미처럼 쌓일때가 많습니다.그런데 처음엔 몰랐는데 RSS Feed를 부분발행하는 분들의 글을 읽을라 치면 항상 그 블로그로 접속해야 하는데 이게 좀 불편하더란 겁니다. 물론 댓글을 달러 직접 방문하는 경우는 논외로 치구요.한동안 그렇게 부분발행하는 RSS Feed 발행인의 글을 읽으려고 블로그로 접속하다가 짜증나서 나중엔 구독취소를 하게 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 |
2008/01/07 08:53
[블로그 이야기]
문화관광부가 2007년 1월 4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다행이네요.
사실 진작 이런 교육이 필요했어요.
일전에도 언급했던 것처럼, 법 시행 강화보다 국민의 인식개선이 우선되는게 바람직하죠. 그래야 시행주체인 정부도 욕을 덜 먹고, 별생각 없이 불법행위를 저질렀던 선의의 피해자도 줄게 되니까요.
특히나 이번 연수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교사란 직업이 학생을 대하는 위치이니만큼, 저작권의 2차 교육이 가능하다는거죠.
이번 기회에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바로잡히고, 무분별한 고소, 고발 사태가 진정되었으면 좋겠네요.
다행이네요.
사실 진작 이런 교육이 필요했어요.
일전에도 언급했던 것처럼, 법 시행 강화보다 국민의 인식개선이 우선되는게 바람직하죠. 그래야 시행주체인 정부도 욕을 덜 먹고, 별생각 없이 불법행위를 저질렀던 선의의 피해자도 줄게 되니까요.
특히나 이번 연수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교사란 직업이 학생을 대하는 위치이니만큼, 저작권의 2차 교육이 가능하다는거죠.
이번 기회에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바로잡히고, 무분별한 고소, 고발 사태가 진정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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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07 22:41 | DEL
저작권 표시법 우리나라는 무원칙주의를 표방하고 있어 어떻게 써야 한다는 절대적인 규칙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틀을 정해놓은 미국식 표시법을 따라 표시한다고 합니다. 1) Copyrightⓒ 년도 by 저작권자. 2) Copyrightⓒ 년도 by 저작권자.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을 저작권자가 가지고 있다는 뜻 입니다. 3) Copyright ⓒ 년도 by 저작권자. All Page content is pr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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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07 22:41 | DEL
어떤 말을 계속 되뇌이거나 반복하다보면 오히려 그 말이 더 생소하게 느껴지거나 의미가 혼란스러워질 때가 있다. 평소에 잘 쓰던 단어들이 그럴 때도 있고, 새로 나온 말들이 그럴 때도 있다. 요즘들어 '저작권'이라는 말을 많이 쓰다보니 이 말이 그랬다. 저작권, 저작권....... 도대체 저작권이 뭐지? 이럴때는 도우미가 있다. (나의 전용비서: 인터넷 검색창) 사전에만도 '저작권'으로 6건, 관련용어 254건이나 나온다. (이러니 어렵지..^^;;).. |
2008/01/06 07:32
[블로그 이야기]
제가 자주 이용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블로그코리아이고,
다른 하나는 올블로그이죠.
대학입학에 앞서 별다른 생각없이 블로깅에 열중하다보니(방학이라 할 일도 없고해서-_-) 이것저것 처음 경험해 보는 것도 많아요.
예를 들어,

블로그코리아에 어젠가? 500등 안에 들었고, - 등수에서 탓치를 발견했을 때의 그 기쁨이란! -
올블로그에선 '순위를 매기자' 코너의 두번째 글이 난생 처음으로 메인에 떴더랬죠.

그런데 올블로그를 돌아다니더 중, 이상한 걸 발견했어요+_+
저보고 좋은글 발견왕이라네요!
기준이 무엇일까요? 흠...
숙고해보건데, 아무래도 추천(vote)을 한 횟수에 따라 등수가 바뀌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컴퓨터를 켜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물론 블로그에 댓글, 트랙백을 확인하고 올블로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인에 뜬 글의 제목을 훑어가며 읽을만한 글을 클릭, 클릭해 두는 거죠.
그렇게 다섯번째 페이지까지 넘어가면 한 10여개의 글이 열려 있습니다. (IE7로 바꿔서 편하더군요) 그래서 그 글을 하나씩 읽는 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 글을 읽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해서, 그 많다면 많은 글을 읽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아요.
중요한 건 추천입니다.
전에 감명깊게 보았던 [하시글]의 인생을 살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에서, 다음과 같은 글귀를 보았습니다.
5.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그 때부턴가요
좋은 글을 보면 추천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아무래도 하루에 한 5~6건 정도는 추천을 하는 듯 싶네요.
추천을 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요지는, 좋은글 발견왕에 이름이 올랐다는게 아니라반쯤은 맞지만^^ 추천을 하는 문화가 길러져야된다, 하는 겁니다. 특히나 올블로그 같이 추천으로 먹고사는(?) 메타블로그에선 '좋은 글을 보면 추천해라.' 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
혹시 내 글이 왜 추천을 못받는지 원통해하셨던 분 계신가요?
그럼 오늘부터라도 다른 블로거 분들의 글을 추천해보세요. 그리고 좋은 글 잘 읽었다는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 분도 분명 왜 추천을 받지 못하는지 의아해하는 1인이었을 거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추천을 해주는 1인이 되시면 좋은 글이 대접받는 세상(!)이 될 겁니다.
하나는 블로그코리아이고,
다른 하나는 올블로그이죠.
대학입학에 앞서 별다른 생각없이 블로깅에 열중하다보니(방학이라 할 일도 없고해서-_-) 이것저것 처음 경험해 보는 것도 많아요.
예를 들어,
블로그코리아에 어젠가? 500등 안에 들었고, - 등수에서 탓치를 발견했을 때의 그 기쁨이란! -
올블로그에선 '순위를 매기자' 코너의 두번째 글이 난생 처음으로 메인에 떴더랬죠.
그런데 올블로그를 돌아다니더 중, 이상한 걸 발견했어요+_+
기준이 무엇일까요? 흠...
숙고해보건데, 아무래도 추천(vote)을 한 횟수에 따라 등수가 바뀌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컴퓨터를 켜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그렇게 다섯번째 페이지까지 넘어가면 한 10여개의 글이 열려 있습니다. (IE7로 바꿔서 편하더군요) 그래서 그 글을 하나씩 읽는 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 글을 읽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해서, 그 많다면 많은 글을 읽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아요.
중요한 건 추천입니다.
전에 감명깊게 보았던 [하시글]의 인생을 살면서 도움이 될 이야기에서, 다음과 같은 글귀를 보았습니다.
5.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그 때부턴가요
좋은 글을 보면 추천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아무래도 하루에 한 5~6건 정도는 추천을 하는 듯 싶네요.
추천을 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요지는, 좋은글 발견왕에 이름이 올랐다는게 아니라
혹시 내 글이 왜 추천을 못받는지 원통해하셨던 분 계신가요?
그럼 오늘부터라도 다른 블로거 분들의 글을 추천해보세요. 그리고 좋은 글 잘 읽었다는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 분도 분명 왜 추천을 받지 못하는지 의아해하는 1인이었을 거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추천을 해주는 1인이 되시면 좋은 글이 대접받는 세상(!)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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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 2008/01/06 15:47 | DEL
티스토리 베스트글들을 자주 읽습니다. 그 날도 베스트글 읽을려고 들었갔다가 낯익은 제목과 필명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 글이 거기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오~~ 이렇게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때가.. 이런 적이 처음이라 무척 설레고 기뻤습니다. 여기에 글이 올라가 있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늘 티스토리 베스트에 올라 계시는 블로거님들은 기분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늘 이런 기분이셨을까요? 신나고 감사한 마음에 이 기쁨을 글로 쓰려고, 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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