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6 10:58
[탓치가 말한다]
시작하기 전에> 갑자기 컴퓨터가 ahnlap에서 보낸 프로그램을 깔아야된다면서 버벅되는 바람에 요상한 내용의 글이 한 8개 정도 발행된 듯 합니다;;
최근 신생된 메타블로그 ON20를 자주 이용합니다. Zet님과 함께, 창간준비호 1호에 글도 실렸고, 편집되서 발행되는 형식은 아니지만 온라인2호의 '네 멋대로 해라'란에 글이 올랐습니다. 20대를 위한, 20대에 의한, 20대의 메타블로그라는 나름대로의 컨셉 때문일까요, 20대의 목전에 선 저로썬 상당히 끌리는 곳입니다.
ON20의 매거진 온라인3호 란에 새로이 올라온 글들을 훑어보고 있는데, 가짜 웃음 속에서 진짜 웃음 찾아내기라는 게시글을 보았습니다. 상당히 끌리는 제목이더군요. 망설임없이 클릭했습니다.
[진짜, 가짜 웃음 가려내기 테스트!]
별로 자신은 없었는데, 의외로 많이 맞추었군요.
Results: You got 16 out of 20 correct
재밌게도, 한 줄에 하나 씩 틀렸습니다. 그리고 네 개의 틀린 답안 중에 세 개는 Genuine 웃음을 Fake로 답하여 틀렸네요. 에휴.
시간 보내기에 적절한 테스트(?)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당신은 상대방이 진심으로 웃는지, 아니면 거짓으로 만들어낸 웃음인지 판별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눈'이라고 답했습니다. 상대의 눈을 보면 대강의 감정을 알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눈은 못 속인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덧> 그 사이트가 방금 전까진 됐었는데, 지금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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